2002년 10월 6일 브라질에서 총선이 치러졌고, 10월 27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노동자당 대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해 결선 투표로 이어졌으며, 룰라는 5,270만 표(전체의 61.3%)를 얻어 승리했습니다. 이는 당시 1984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로널드 레이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표를 기록한 대통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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