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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가비

초대 부서기

4월, 1910
자메이카

가비는 자메이카 최초의 민족주의 단체인 내셔널 클럽에 참여하여 1910년 4월 초대 부서기가 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시드니 올리비에 자메이카 영국 총독의 퇴진과 인도인 '쿨리(계약 노동자)'의 자메이카 이주 중단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는데, 이들이 기존 인구에게 경제적 경쟁 상대가 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클럽 회원인 윌프레드 도밍고와 함께 단체의 사상을 담은 팸플릿 '더 스트러글링 매스(The Struggling Mass)'를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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