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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보어만

당직을 맡은 성직자 해임 명령

1938
독일 베를린

1938년, 보어만은 당직을 맡고 있는 모든 성직자를 해임하고, 성직자가 되려는 당원은 당적을 포기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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