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에드먼드 우체국 총기 난사 사건은 1986년 8월 20일 오클라호마주 에드먼드에서 발생했습니다. 15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이어진 치명적인 난동 속에서 우체국 직원 패트릭 셰릴은 동료 20명을 쫓아가 총을 쏘아 14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셰릴의 공격은 미국에서 "going postal(우체국 직원처럼 미쳐 날뛰다)"이라는 표현이 생겨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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