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카운티 학살은 2009년 3월 10일 앨라배마주 남부에서 발생했습니다. 마이클 케네스 맥렌던이 앨라배마주 킨스턴, 샘슨, 제네바 등 두 카운티의 세 작은 마을에서 총기를 난사하여 10명이 사망했습니다.
맥렌던의 희생자 중 5명은 어머니를 포함한 가족이었으며, 2명은 어린이였습니다.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후 맥렌던은 자살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11명이 되었습니다. 당시 관계자들은 이 사건이 앨라배마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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