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
사우전드 오크스 총기 난사 사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
2018년 11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에 있는 대학생들이 자주 찾는 컨트리 웨스턴 바 '보더라인 바 앤 그릴(Borderline Bar and Grill)'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을 포함해 13명이 사망했습니다. 범인은 스스로 쏜 총상으로 사망했으며, 경찰관 한 명도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사망했는데, 치명상은 다른 경찰관이 실수로 발사한 총탄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10~12명이 추가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미국 해병대 참전 용사인 28세 이안 데이비드 롱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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