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
와 미 학살 사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와미(Wah Mee) 학살 사건은 1983년 2월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에 발생한 다중 살인 사건으로, 콴 파이 "윌리" 막(Kwan Fai "Willie" Mak), 와이치우 "토니" 응(Wai-Chiu "Tony" Ng), 벤자민 응(Benjamin Ng, 혈연관계 없음)이 시애틀 차이나타운-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의 루이자 호텔 내 와미 도박 클럽에서 14명을 결박하고 강도질한 뒤 총격을 가한 사건입니다. 피해자 13명이 사망했으나, 와미의 딜러였던 와이 친(Wai Chin)은 살아남아 1983년과 1985년에 열린 세 사람의 각기 다른 세간의 이목을 끈 재판에서 증언했습니다. 이는 워싱턴주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대량 살인 사건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