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혁명
시우다드 후아레스 조약
멕시코 멕시코시티
연방군이 일련의 전투에서 패배하자 디아스 정부는 혁명군과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협상에서 마데로의 대표 중 한 명은 1910년 선거의 러닝메이트였던 프란시스코 바스케스 고메스였습니다. 회담은 1911년 5월 21일 시우다드 후아레스 조약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서명된 조약에 따르면 디아스는 1911년 5월 말까지 부통령 라몬 코랄과 함께 대통령직에서 사임하고, 선거가 열릴 때까지 프란시스코 레온 데 라 바라(Francisco León de la Barra)가 임시 대통령직을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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