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
바젤 이적
슈타디온 랑크호프, 바젤, 스위스
2012년 2월 1일 포트사이드 경기장 참사 이후 이집트 프리미어 리그가 중단되었고, 2012년 3월 10일 이집트 축구 협회는 남은 시즌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스위스 슈퍼 리그의 바젤은 한동안 살라를 지켜보고 있었고, 리그 중단 이후 이집트 U-23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주선했습니다. 경기는 3월 16일 바젤의 슈타디온 랑크호프에서 열렸으며, 살라는 후반전에만 출전했음에도 두 골을 기록하며 이집트의 4-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바젤은 살라를 일주일간의 훈련을 위해 초청했습니다. 2012년 4월 10일, 살라가 2012년 6월 15일부터 시작되는 4년 계약으로 바젤에 입단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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