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불가피한 상황에 굴복하여 4월 4일 나폴레옹은 마리 루이즈를 섭정으로 세우고 아들에게 양위했습니다. 그러나 나폴레옹이 왕좌를 되찾을 구실을 찾을까 두려워한 알렉산드르의 압박으로 연합군은 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나폴레옹은 이틀 뒤 무조건 퇴위를 발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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