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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나폴레옹은 결국 무조건 퇴위를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

수요일 4월 6, 1814
프랑스

불가피한 상황에 굴복하여 4월 4일 나폴레옹은 마리 루이즈를 섭정으로 세우고 아들에게 양위했습니다. 그러나 나폴레옹이 왕좌를 되찾을 구실을 찾을까 두려워한 알렉산드르의 압박으로 연합군은 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나폴레옹은 이틀 뒤 무조건 퇴위를 발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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