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
프랑스 생물학자들은 탄저균 배양물이 곰팡이에 오염되었을 때 성공적으로 억제될 수 있음을 관찰했습니다
프랑스
이 무렵 탄저균(Bacillus anthracis)이 탄저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는 특정 박테리아가 특정 질병을 유발한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1877년, 프랑스의 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와 쥘 프랑수아 주베르(Jules Francois Joubert)는 탄저균 배양액이 곰팡이에 오염되었을 때 성공적으로 억제될 수 있음을 관찰했습니다. 일부 문헌에서는 파스퇴르가 해당 균주를 페니실리움 노타툼(Penicillium notatum)으로 식별했다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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