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는 2007년 5월이나 6월에 마이산 주를 순찰하기 위해 파병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5월 16일, 대넛은 해리가 이라크에서 복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려 사항으로는 해리가 고가치 표적이라는 점(이미 여러 단체로부터 그에 대한 위협이 있었음)과 그가 암살 시도를 당하거나 포로가 될 경우 주변 군인들이 겪게 될 위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클래런스 하우스는 해리가 이 결정에 실망했음을 공개했으나, 그는 결정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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