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공작 필립 공
엘리자베스의 즉위로 왕실 가문의 명칭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이는 엘리자베스가 결혼 후 관례적으로 필립의 성을 따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국 잉글랜드
엘리자베스의 즉위로 왕실 가문의 명칭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결혼 후 관례적으로 필립의 성을 따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작의 삼촌인 버마의 마운트배튼 백작은 '마운트배튼 가문'이라는 명칭을 옹호했습니다. 필립은 자신의 공작 작위를 딴 '에든버러 가문'을 제안했습니다. 엘리자베스의 할머니인 메리 왕대비는 이 소식을 듣고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에게 알렸으며, 처칠은 나중에 여왕에게 왕실 가문이 '윈저 가문'으로 유지될 것임을 선포하는 왕실 포고문을 발표하라고 조언했습니다. 필립 공은 사적으로 "나는 빌어먹을 아메바에 불과하다. 나는 이 나라에서 자기 자식에게 자기 성을 물려줄 수 없는 유일한 남자다"라고 불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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