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8년 10월, 카부스는 이스라엘과 공식적인 외교 관계가 없는 오만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초청했다. 네타냐후는 1996년 시몬 페레스 이후 오만을 방문한 첫 번째 이스라엘 총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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