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드래프트 로고
null

레드 서머(Red Summer)

시카고 폭동

일요일 7월 27, 1919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백인과 흑인 사이의 오랜 인종적 긴장이 1919년 7월 27일에 시작된 5일간의 폭력 사태로 폭발했습니다. 그 뜨거운 여름날, 시카고의 분리된 해변에서 백인 남성 무리가 29번가 해변의 백인 구역과 흑인 구역 사이의 비공식 경계선을 넘은 유진 윌리엄스(Eugene Williams)를 돌로 쳐서 살해했습니다. 백인 경찰관이 윌리엄스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백인 남성을 체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흑인 남성을 체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흑인 목격자들의 항의는 백인들의 폭력으로 대응되었습니다. 백인과 흑인 폭도들 사이의 공격이 빠르게 발생했습니다. 폭동으로 인해 38명이 사망(아프리카계 미국인 23명, 백인 15명)했고, 53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3분의 2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습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순경 존 W. 심슨(John W. Simpson)은 폭동 중 사망한 유일한 경찰관이었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