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서머(Red Summer)
뉴욕 인종 폭동
뉴욕시, 뉴욕주, 미국
1919년 7월 20일, 한 백인 남성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이 제1차 세계 대전에 대해 논쟁을 벌였습니다. 싸움이 격해지자 흑인 남성이 총을 꺼내 거리로 무차별 사격을 가했습니다. 총알 일부가 민간인에게 맞았는데, 그중 하나는 127번가 동쪽 231번지에 사는 조지 돌스(George Doles)가 1층 아파트에 있을 때 그를 강타했습니다. 또 다른 총알은 127번가 동쪽 228번지 현관 계단에 앉아 있던 헨리에타 테일러(Henrietta Taylor)에게 맞았습니다. 두 사람이 할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는 동안 폭동이 곧 시작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2번가와 3번가 사이 블록에는 약 1,000명의 흑인이 모여 있었습니다. 경찰이 거리를 정리하려고 시도하자 주변 건물에서 경찰을 향해 총격이 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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