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닉슨
완전하고 자유로우며 절대적인 사면
미국 워싱턴 D.C.
포드 백악관은 국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닉슨에 대한 사면을 고려했습니다. 포드의 특사들과 접촉한 닉슨은 처음에는 사면 수용을 꺼렸으나 결국 동의했습니다. 포드는 뉘우치는 성명을 요구했지만, 닉슨은 자신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으므로 그러한 문서를 발표할 이유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포드는 결국 이에 동의했고, 1974년 9월 8일 닉슨에게 "완전하고 자유로우며 절대적인 사면"을 부여하여 기소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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