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티아군 사령관 케크로피우스는 아우레올루스의 군대가 도시를 떠나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고, 갈리에누스는 경호원 없이 막사를 나섰다가 케크로피우스에게 살해당했습니다.
아우렐리우스 빅토르와 조나라스에 따르면, 로마 원로원은 갈리에누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가족(동생 발레리아누스와 아들 마리니아누스 포함)과 지지자들을 처형하라고 명령했으나, 직후 클라우디우스로부터 그들의 목숨을 살려주고 전임자를 신격화하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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