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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리키니우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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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테살로니키 (현 그리스 테살로니키)

이 갈등에서 리키니우스는 고트족 왕자 알리카의 지원을 받았다. 콘스탄티누스의 여동생이자 리키니우스의 아내인 플라비아 율리아 콘스탄티아의 중재로 리키니우스와 공동 황제 마르티니아누스는 처음에 목숨을 건져 리키니우스는 테살로니카에, 마르티니아누스는 카파도키아에 유폐되었으나, 두 전직 황제는 결국 처형되었다. 패배 후 리키니우스는 고트족의 지원을 받아 권력을 되찾으려 했으나 계획이 탄로 나 사형을 선고받았다. 고트족에게 도망치려던 리키니우스는 테살로니카에서 붙잡혔다. 콘스탄티누스는 그가 야만인들 사이에서 군대를 일으키려 음모를 꾸몄다고 비난하며 그를 교수형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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