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타키투스의 이복형제인 플로리아누스 역시 스스로 황제를 선포하고 소아시아에서 타키투스의 군대를 장악했으나, 킬리키아 산맥에서 프로부스를 상대로 한 우유부단한 원정 끝에 자신의 병사들에게 살해당했습니다. 원로원의 뜻을 무시했던 플로리아누스와 달리, 프로부스는 정중한 서신을 통해 로마에 자신의 권리를 주장했습니다. 원로원은 열광적으로 그의 주장을 비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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