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타키투스는 원로원이 자신을 진심으로 존중한다는 것을 확인한 후 275년 9월 25일 그들의 지명을 수락했으며, 군대도 이 선택을 진심으로 비준했습니다. 이것이 원로원이 로마 황제를 선출한 마지막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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