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서울병원 설립
대한민국 서울
삼성서울병원은 '최고의 의료 서비스, 선진 의학 연구, 우수한 의료 인력 양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철학 아래 1994년 11월 9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본관과 암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관은 연면적 20만 제곱미터 이상,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의 지능형 건물로 40개 진료과, 10개 전문 센터, 120개 특수 클리닉, 1,306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655병상 규모의 암센터는 지상 11층, 지하 8층, 연면적 10만 제곱미터 이상의 규모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은 1,200명 이상의 의사와 2,300명 이상의 간호사를 포함하여 약 7,4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3차 의료기관입니다. 설립 이래 삼성서울병원은 한국의 새로운 개념인 '환자 중심 병원'을 모토로 선진적인 모델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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