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4일, 미국 배심원단 9명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기술 관련 특허 6건을 침해했다며 애플에 10억 5천만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 배상액은 애플이 요구한 25억 달러보다는 적은 금액입니다. 또한 이번 판결에서 애플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특허 5건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결정이 업계의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이는 또한 양사가 서로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했다는 한국 법원의 판결에 뒤이은 것이었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