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이 기다리던 기회는 1902년 4월 11일 루이왈(Rooiwal)에서 찾아왔습니다. 그곳에서 얀 켐프(Jan Kemp) 장군과 포트기터(Potgieter) 사령관이 이끄는 코만도가 케케위치(Kekewich) 휘하의 우세한 병력을 공격했습니다. 영국군 병사들은 언덕 비탈에 잘 배치되어 있었고, 먼 거리를 말을 타고 돌격해 오는 보어군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며 그들을 격퇴했습니다. 이것이 서부 트란스발 전쟁의 종말이자 전쟁의 마지막 주요 전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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