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및 엘리자베스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보잉 757 항공기로, 오전 8시 42분 뉴어크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승무원 7명과 승객 33명이 탑승했습니다(납치범 4명 제외). 승객들이 납치범들을 제압하려 하자, 항공기는 오전 10시 3분 펜실베이니아주 섕크스빌 인근 스토니크릭 타운십의 들판에 추락했습니다. 조종사 훈련을 받은 지아드 자라는 항공기를 장악하고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 방향인 동부 해안으로 기수를 돌렸습니다. 이번 공격의 주동자로 여겨지는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와 람지 빈 알 시브는 원래 목표가 미국 국회의사당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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