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8일, 조르조 나폴리타노 대통령에게 조기 총선을 요구하는 70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다고 주장한 베를루스코니는 밀라노 산 바빌라 광장의 인파 속에서 자동차 발판 위에 올라 포르차 이탈리아가 곧 '자유의 국민(Il Popolo della Libertà, PdL)'이라는 당으로 합병 또는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베를루스코니는 또한 이 새로운 정치 운동에 다른 정당들도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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