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미란다는 공화국 대의가 실패했다고 판단하여 7월 25일 몬테베르데와 항복 협정에 서명했으며, 이는 볼리바르와 다른 혁명 장교들이 반역이라고 간주한 행동이었습니다. 볼리바르의 가장 도덕적으로 의심스러운 행동 중 하나로, 그는 다른 이들과 함께 미란다를 체포하여 라과이라 항구에서 스페인 왕립군에게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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