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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케닌

그랜드 슬램 데뷔

2014
미국

케닌은 2014년 주니어 그랜드 슬램에 데뷔했지만, 그해 마지막 3개 대회에서 단식 1승만을 기록했습니다. US 오픈 이후, 케닌은 시시 벨리스, 블랙과 함께 주니어 페드컵 미국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팀은 결승에서 슬로바키아를 3-0으로 완파하며 우승했습니다. 케닌은 복식으로만 치러진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녀의 다음 돌파구는 그해 말 오렌지 볼에서 벨리스와 잉그리드 닐을 마지막 두 라운드에서 꺾고 우승했을 때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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