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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케닌

어린 시절의 성공

2005
플로리다주, 미국

케닌은 어린 나이에 테니스에서 성공을 거두며 테니스계의 폭넓은 관심을 받았고, 테니스 잡지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케닌은 7살 때 미국 테니스 협회(USTA) 10세 이하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하여 해당 부문 플로리다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이후 USTA 전국 랭킹 12세, 14세, 16세, 18세 이하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케닌은 어린 시절 ATP 및 WTA 프로 테니스 선수들과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7살 때 안나 쿠르니코바와 함께 공을 치고, 이벤트 경기에서 짐 쿠리어와 파트너가 되어 비너스 윌리엄스 및 토드 마틴과 대결했으며, 킴 클리스터스로부터 마이애미 오픈 투어를 안내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 미국 테니스 코치인 니콜라스 제임스 볼리티에리와 함께 작업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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