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7월 12일, 마드리드의 팔랑헤당원들이 과르디아 데 아살토(돌격대) 소속 경찰관 호세 카스티요 중위를 살해했습니다. 카스티요는 사회당 당원으로, 여러 활동 중에서도 UGT 청년들에게 군사 훈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카스티요는 과르디아 시빌(시민경비대) 소속 아나스타시오 데 로스 레예스 중위의 장례식 이후 폭동을 격렬하게 진압했던 돌격대를 지휘했었습니다. (로스 레예스는 공화국 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가 열린 4월 14일 아나키스트들에 의해 총격을 받아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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