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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번디

테드가 앤 룰을 만나다

1971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1971년, 테드는 시애틀 자살 예방 핫라인 센터에 취직하여 전직 시애틀 경찰관이었던 앤 룰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범죄 작가를 꿈꾸던 그녀는 나중에 번디의 결정적인 전기 중 하나인 '내 옆의 이방인(The Stranger Beside Me)'을 집필하게 됩니다. 당시 룰은 번디의 성격에서 아무런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그를 "친절하고 세심하며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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