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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가 네덜란드의 유대인 14만 명을 박해하기 시작함

1941
네덜란드

네덜란드에서 독일은 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를 국가판무관으로 임명했으며, 그는 네덜란드의 유대인 14만 명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직장에서 쫓겨났고 정부에 등록해야 했습니다. 1941년 2월, 비유대인 네덜란드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는 파업을 벌였으나 곧 진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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