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스트민스터 궁전
센트럴 로비
영국 런던
센트럴 로비에서 북쪽으로 계속 이어지는 곳은 하원 복도입니다. 이곳은 남쪽 복도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내전과 1688년 명예혁명 사이의 17세기 정치 역사를 보여주는 장면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장면들은 에드워드 매튜 워드가 그렸으며, '자유 의회를 선언하는 몽크'와 '연회장에서 윌리엄 3세와 메리 2세에게 왕관을 바치는 상하원 의원들'과 같은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궁전의 상원 부분과 대칭을 이루는 또 다른 대기실인 의원 로비가 있습니다. 이 방에서 국회의원들은 토론이나 협상을 진행하며, 종종 '더 로비(The Lobby)'라고 불리는 공인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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