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0년 5월 12일,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구성한 첫 내각에서 내무장관 겸 여성평등부 장관으로 임명되면서, 마거릿 대처(총리), 마거릿 베켓(외무장관), 재키 스미스(내무장관)에 이어 영국 4대 요직 중 하나를 맡은 네 번째 여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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