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무역개발회의
나이로비 회의
케냐 나이로비
1976년 5월 나이로비에서 열린 UNCTAD IV는 이전 회의들에 비해 상대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79년 4월 해외개발연구소(ODI)의 브리핑 문서는 성공의 한 가지 이유로 1973년 오일 쇼크와 최빈국들이 다른 원자재 생산자들을 통해 이익을 얻도록 장려한 점을 꼽았습니다. 회의의 주요 결과는 '원자재 통합 프로그램'의 채택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요 원자재 수출을 다루었으며, 원자재 가격 안정 외에도 '세계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공정하고 보상적인 가격 책정', 가공 및 유통의 확대, 최빈국의 기술 통제, 시장 접근성 개선 등을 목표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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