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카이로에 머물던 처칠은 오킨렉 원수를 대신해 알렉산더 원수를 중동 전구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8군 사령관직은 윌리엄 고트 장군에게 주어졌으나 그는 3일 만에 전사했고, 몽고메리 장군이 그를 대신했습니다. 처칠은 8월 17일 모스크바에서 카이로로 돌아와 알렉산더와 몽고메리 조합이 이미 효과를 내고 있음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는 롬멜이 마지막 공세를 시작하기 9일 전인 21일에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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