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윌프레드 작전
노르웨이
윌프레드 작전(Operation Wilfred)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노르웨이와 그 연안 섬들 사이의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여, 독일의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중립국인 노르웨이 영해를 통과하는 스웨덴산 철광석 수송을 차단하려던 영국 해군의 작전이었습니다. 연합군은 윌프레드 작전이 노르웨이 내 독일의 대응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나르비크와 기타 주요 거점을 점령하기 위한 'R 4 계획(Plan R 4)'이라는 별도의 작전을 준비했습니다. 1940년 4월 8일, 이 작전은 부분적으로 수행되었으나 다음 날 시작된 독일의 노르웨이 및 덴마크 침공(베저위붕 작전)으로 인해 상황이 급변하면서 노르웨이 전역(Norwegian Campaign)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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