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동맹
나폴레옹은 제국의 상당 부분을 프랑스의 위성국인 라인 동맹으로 재편했습니다. 프란츠의 합스부르크-로트링겐 가문은 제국 멸망 후에도 살아남아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합스부르크 제국이 최종적으로 해체될 때까지 오스트리아 황제이자 헝가리 왕으로 군림했습니다. 라인 동맹("라인 연방")은 제1 프랑스 제국의 속국들로 구성된 연합체였습니다. 이 동맹은 나폴레옹이 아우스터리츠 전투에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를 격파한 후 16개의 독일 국가들로 처음 결성되었습니다. 프레스부르크 조약은 사실상 1806년부터 1813년까지 지속된 라인 동맹의 창설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