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하킴 비 암르 알라
즉위
이집트
알 하킴의 아버지는 알 하킴이 스스로 통치할 수 있을 때까지 환관 바르자와니 섭정을 맡도록 의도했습니다. 이븐 암마르와 카디 무함마드 이븐 누만이 새 칼리파의 후견을 돕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쿠타마 부족의 지도자인 알 하산 이븐 암마르가 즉시 이사 이븐 네스토리우스로부터 '와시타(수석 장관)' 직위를 빼앗았습니다. 당시 '시파라(국무장관)' 직위도 그 직위에 통합되었습니다. 이븐 암마르는 이후 '아민 아드 다울라(제국에서 신뢰받는 자)'라는 칭호를 취했습니다. 이는 '제국'이라는 용어가 파티마 왕조와 연관된 첫 번째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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