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네리글리사르의 죽음
바빌론 (현 이라크)
네리글리사르는 동부 지방 중 한 곳의 총독인 심마기르였으며, 네부카드네자르의 여러 원정에 참여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네리글리사르가 네부카드네자르의 딸 중 한 명과 결혼하여 왕실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고령 때문인지 네리글리사르의 통치는 짧았으며, 기록된 몇 안 되는 활동으로는 바빌론의 일부 기념물 복원과 킬리키아 원정이 있습니다. 네리글리사르는 기원전 556년에 사망했습니다. 네리글리사르의 뒤를 이어 미성년자인 아들 라바시-마르두크(어머니를 통해 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외손자이기도 함)가 즉위했습니다. 라바시-마르두크의 통치는 더욱 짧았으며, 9개월 만에 암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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