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역사의 주간
흑인 역사의 달의 전신은 1926년 미국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역사학자 카터 G. 우드슨(Carter G. Woodson)과 흑인 생활 및 역사 연구 협회(Association for the Study of Negro Life and History)는 2월 둘째 주를 "흑인 역사의 주간"으로 선포했습니다. 이 주간이 선택된 이유는 2월 12일 에이브러햄 링컨의 생일과 2월 14일 프레더릭 더글러스의 생일과 겹치기 때문이며, 두 날짜 모두 19세기 후반부터 흑인 공동체가 함께 기념해 온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