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2016년 2월 21일, 워싱턴 D.C.에 106년간 거주한 학교 자원봉사자 버지니아 맥로린(Virginia McLaurin)이 흑인 역사의 달을 맞아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대통령이 왜 이곳에 왔는지 묻자 맥로린은 "흑인 대통령, 흑인 영부인. 그리고 저는 흑인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여기 온 이유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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