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보에몽은 비잔티움에 도시를 반환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안티오키아에 남아 도시를 차지했으며, '툴루즈 백작 레몽 4세'는 남은 십자군을 이끌고 해안을 따라 빠르게 남쪽 예루살렘으로 향했습니다. 초기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고, 1099년 예루살렘 공성전은 교착 상태에 빠졌으나 1099년 7월 15일 성벽을 돌파했습니다. 이틀 동안 십자군은 주민들을 학살하고 도시를 약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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