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탐험대
3대의 개썰매로 구성된 두 팀으로 분리
그린란드
탐험대는 각각 3대의 개썰매를 가진 두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루드비히 밀리우스-에릭센, 닐스 페테르 회그 하겐, 요르겐 브뢴룬드는 인디펜던스 피요르드 끝에 있는 글레처 곶(Gletscher Cape)과 네이비 클리프(Navy Cliff)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한 해안을 따라 서쪽으로 향했습니다. 한편 요한 페테르 코흐, 오게 베르텔센, 토비아스 가브리엘센이 포함된 다른 팀은 이스트 피어리 랜드의 미탐사 해안 구간을 지도에 담기 위해 해빙을 가로질러 북서쪽의 브리지먼 곶(Cape Bridgman)을 향해 속도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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