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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힘러

힘러, 베르나도테와 직접 회담

월요일 4월 23, 1945
독일

4월 23일, 힘러는 뤼베크의 스웨덴 영사관에서 베르나도테와 직접 만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독일의 임시 지도자라고 자처하며 히틀러가 며칠 내로 사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힘러는 영국과 미국이 남은 독일 국방군과 함께 소련에 맞서 싸우기를 바라며, 베르나도테에게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장군에게 독일이 소련이 아닌 서방 연합군에 항복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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