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이트
카데시 전투
현 시리아
히타이트의 번영은 주로 무역로와 금속 자원 통제에 의존했습니다. 길리기아 관문과 메소포타미아를 잇는 중요한 경로인 시리아 북부의 방어는 매우 중요했으며, 파라오 람세스 2세가 이끄는 이집트의 팽창으로 인해 곧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전투의 결과는 불확실하지만, 이집트 지원군이 적시에 도착하여 히타이트의 완전한 승리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집트군은 히타이트군을 카데시 요새로 피신하게 만들었으나, 이집트군 역시 큰 피해를 입어 포위를 지속할 수 없었습니다. 이 전투는 람세스 2세 재위 5년(가장 널리 사용되는 연대기 기준 기원전 1274년경)에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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