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odenteam
또 다른 버전에서는 앙투안 포이히트방거(Antoine Feuchtwanger) 또는 안톤 루트비히 포이히트방거(Anton Ludwig Feuchtwanger)가 세계 박람회에서 소시지를 빵에 끼워 팔았다고 합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루이지애나 매입 박람회이거나, 그보다 앞선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롬비아 박람회에서였는데, 이 역시 손님들에게 제공한 흰 장갑을 기념품으로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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