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암스트롱
NASA의 제2기 우주비행사 선발 발표
미국 워싱턴 D.C.
선발 결과는 3일 후까지 비밀에 부쳐졌으나, 그해 초부터 그가 "최초의 민간인 우주비행사"로 선발될 것이라는 신문 보도가 돌았습니다. 암스트롱은 이 그룹에 선발된 두 명의 민간인 조종사 중 한 명이었으며, 다른 한 명은 전직 해군 비행사였던 엘리엇 시였습니다. NASA는 1962년 9월 17일 기자 회견에서 제2기 선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머큐리 세븐 우주비행사들과 비교했을 때, 이들은 더 젊고 인상적인 학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