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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에스코바르: 나르코스

대규모 폭력

1990년대
콜롬비아 메데인

콜롬비아 카르텔들이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벌인 지속적인 투쟁으로 인해 콜롬비아는 1991년 25,100명, 1992년 27,100명의 폭력적 사망자가 발생하며 세계 살인율 1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살인율 증가는 에스코바르가 경찰관을 살해한 암살자들에게 보상으로 돈을 지급하면서 더욱 심화되었으며, 그 결과 600명 이상의 경찰관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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