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풀턴
풀턴과 로버트 R. 리빙스턴의 만남
프랑스
프랑스에서 풀턴은 1801년 주프랑스 미국 대사로 임명된 로버트 R. 리빙스턴을 만났습니다. 과학적 호기심이 많았던 리빙스턴과 풀턴은 증기선을 공동 제작하여 센강에서 운항해 보기로 했습니다. 풀턴은 다양한 선체 모양의 내수성을 실험하고 도면과 모형을 제작한 뒤 증기선을 건조했습니다. 첫 시험 운항에서 배는 완벽하게 작동했으나, 이후 선체를 재건하고 보강했습니다. 1803년 8월 9일, 이 배를 센강 위로 운항하던 중 배가 침몰했습니다. 이 배는 길이 66피트(20.1m), 폭 8피트(2.4m)였으며, 거슬러 올라갈 때 시속 3~4마일(4.8~6.4km/h)의 속도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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